공간정보 연관 검색, 무엇이 있을까?

2018년 3월부터 2018년 5월까지 공간정보와 연관된 단어는 어떤 것들이 있었을까?
워드 클라우드 분석을 통해 핫 키워드를 찾고, 그 의미를 짚어 보자.

본 내용은 한국정보화진흥원의 소셜데이터(kbig.kr) 분석을 토대로 주요 관계를 파악하고,
한국언 론진흥재단의 뉴스분석도구(kinds.or.kr) 및 뉴스 검색을 통해 관계의 의미를 추출했다.

* 검색 기간 : 2018. 3. 1. ~ 2018. 05. 31.
* 검 색 일 : 2018. 06. 05.

공간정보 – 한국에스리

3월의 가장 큰 이슈 키워드는 ‘한국에스리’였다. 한국에스리는 3 월 초 ‘제2회 맥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7월 미 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2018 에스리 유저 컨퍼런스’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에스리 유저컨퍼런스는 전 세계에서 1만 여 명의 에스리 사용자들이 참여하여 GIS 산업 동향 및 첨단기술 을 공유하는 장이다. 한국에서도 매년 50명 이상의 GIS 산업 관계 자들이 참석하고 있다. 한편 에스리는 자사의 소프트웨어 ‘아크 GIS’의 확장팩인 ‘아크GIS 유틸리티 네트워크 매니지먼트’도 출 시하여 눈길을 끌었다.

공간정보 – 정밀지도

3월 두 번째 공간정보 연관어로는 ‘정밀지도’가 검색되었다. 정 밀지도와 관련해서는 국토교통부의 공공드론 활용 측량과 서울 의 라이다 측량 기술, 그리고 이지스의 XD맵 등이 화제에 올랐 다. 국토부는 2월 공공드론을 활용한 측량을 활성화하겠다고 밝 혔고, 서울시는 3월 올해부터 항공 라이다를 활용한 측량을 통 해 서울시 도시관리 행정을 펼치겠다고 발표했다. 한편 GIS 기 업 (주)이지스가 액티브X 설치 없이 웹브라우저에서 공간정보 분석이 가능한 공간정보 뷰어 ‘XD맵’을 런칭을 발표한 것도 정 밀지도와 관련된다.

공간정보 – VR

4월 공간정보와 관련된 핫 키워드는 ‘VR’이었다. VR 관련 핫 이슈로는 우선 4월 19일부터 4월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서울 VR·AR EXPO 2018’이 있었다. 이 행사는 국내 최대의 VR·AR관련 전시회로 VR관련 컨퍼런스와 오픈 세미 나, 신작 제품 발표회로 채워졌다. B2B 중심의 컨퍼런스임에 도 4일간 총 2만 4천여 명의 관람객이 찾았으며, 19일과 20일 비즈니스데이에 1만 3천여 명이 방문해 VR·AR 산업의 전망 을 대변해 주었다. 이와 더불어 VR관련 체험존의 오픈 소식도 있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상반기중 지역주도형 VR 체험존 을 가동하겠다고 밝힌 뉴스와 홍대 인근과 신촌에 각각 대규모 VR 체험존이 생긴 소식도 4월 공간정보와 관련하여 VR이 핫 키워드로 꼽힌 이유라고 할 수 있다.

공간정보 – 드론

4월 공간정보 핫 키워드의 두 번째는 ‘드론’이었다. 3월 30일 부터 드론을 이용한 공공측량 제도가 시행됐다. 이에 따라 드론 을 활용한 공공공측량의 신뢰성을 유지할 수 있는 작업기준과 성과심사기준이 마련됐다. 여기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에 의해 ‘ 드론’이 순위에 올랐다. 한편 전자부품연구원(KETI)이 거리센 서를 적용해 실내외 공간정보를 파악하고, 환경에 따른 공간모 델을 상황에 따라 적용해 현장과 유사한 3D정보를 제공하는 ‘ 랩어라운드뷰 모니터링 플랫폼(WAVM)’을 개발했다는 뉴스 도 화제였다. 이 기술은 다수의 카메라 영상을 조합해 임의 시 점에서 영상을 맞춤 생성하는 기술로 자동차는 물론, 건설장 비, 로봇, 드론 등에 탑재돼 실내외 구분 없이 활용할 수 있다.

공간정보 – 자율주행

5월의 가장 큰 이슈는 자율주행, 일자리, 국토부 등을 통합할 수 있는 ‘6차 국가공간정보기본계획’이었다. 5월 8일 국토부 는 김현미 장관 주재로 국가공간정보위원회를 열었고, 이 자 리에서는 향후 5년간 국가공간정보 정책의 추진방안 제시하 는 ‘제6차 국가공간정보정책 기본계획(2018~2022)’을 발표 했다. 6차 계획은 초연결성, 초지능화로 대변되는 4차 산업혁 명의 시대의 국가차원 정책방향으로 ‘기반전략 -가치를 창출 하는 공간정보 생산’, ‘융합전략-혁신을 공유하는 공간정보 플 랫폼 활성화’, ‘성장전략-일자리 중심 공간정보 산업 육성’, ‘협 력전략-참여하여 상생하는 정책 환경 조성’ 등 4대 추진전략을 수립하고 12개 추진과제를 도출하였다.

공간정보 – 서울

한편 ‘서울’이 화제의 키워드에 이름을 올렸다. 5월 서울시의 중소기업 지원기관인 서울산업진흥원(SBA)이 ‘2018 서울혁 신 챌린지’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발표했다. 서울시는 이번 챌린 지에 아이디어, 팀빌딩, 예선을 거쳐 선정된 총 32개 과제에 대 해 각 2,000만 원의 R&D 지원금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2019 년 4월 결선을 통해 16개 과제를 선정하여 최대 2억 원의 연구 개발비를 추가로 지원한다. 새로운 드론 교육장이 서울에 설립 된다는 소식도 있었다. 한국전파진흥협회 부설 전파방송통신 교육원에서 ‘K-드론아카데미’를 개설한 것이다. 전파방송통 신교육원은 서울 소재 교육장에서 이론교육을 실시하고, 고양 시에 위치한 농협대학교에서 실기교육을 실시한다.

공간정보 연관 검색,
무엇이 있을까?

2018년 3월부터 2018년 5월까지 공간정보와 연관된 단어는 어떤 것들이 있었을까?
워드 클라우드 분석을 통해 핫 키워드를 찾고, 그 의미를 짚어 보자.

본 내용은 한국정보화진흥원의 소셜데이터(kbig.kr) 분석을 토대로 주요 관계를 파악하고,
한국언 론진흥재단의 뉴스분석도구(kinds.or.kr) 및 뉴스 검색을 통해 관계의 의미를 추출했다.

* 검색 기간 : 2018. 3. 1. ~ 2018. 05. 31.
* 검 색 일 : 2018. 06. 05.

공간정보 – 한국에스리

3월의 가장 큰 이슈 키워드는 ‘한국에스리’였다. 한국에스리는 3 월 초 ‘제2회 맥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7월 미 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2018 에스리 유저 컨퍼런스’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에스리 유저컨퍼런스는 전 세계에서 1만 여 명의 에스리 사용자들이 참여하여 GIS 산업 동향 및 첨단기술 을 공유하는 장이다. 한국에서도 매년 50명 이상의 GIS 산업 관계 자들이 참석하고 있다. 한편 에스리는 자사의 소프트웨어 ‘아크 GIS’의 확장팩인 ‘아크GIS 유틸리티 네트워크 매니지먼트’도 출 시하여 눈길을 끌었다.

공간정보 – 정밀지도

3월 두 번째 공간정보 연관어로는 ‘정밀지도’가 검색되었다. 정 밀지도와 관련해서는 국토교통부의 공공드론 활용 측량과 서울 의 라이다 측량 기술, 그리고 이지스의 XD맵 등이 화제에 올랐 다. 국토부는 2월 공공드론을 활용한 측량을 활성화하겠다고 밝 혔고, 서울시는 3월 올해부터 항공 라이다를 활용한 측량을 통 해 서울시 도시관리 행정을 펼치겠다고 발표했다. 한편 GIS 기 업 (주)이지스가 액티브X 설치 없이 웹브라우저에서 공간정보 분석이 가능한 공간정보 뷰어 ‘XD맵’을 런칭을 발표한 것도 정 밀지도와 관련된다.

공간정보 – VR

4월 공간정보와 관련된 핫 키워드는 ‘VR’이었다. VR 관련 핫 이슈로는 우선 4월 19일부터 4월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서울 VR·AR EXPO 2018’이 있었다. 이 행사는 국내 최대의 VR·AR관련 전시회로 VR관련 컨퍼런스와 오픈 세미 나, 신작 제품 발표회로 채워졌다. B2B 중심의 컨퍼런스임에 도 4일간 총 2만 4천여 명의 관람객이 찾았으며, 19일과 20일 비즈니스데이에 1만 3천여 명이 방문해 VR·AR 산업의 전망 을 대변해 주었다. 이와 더불어 VR관련 체험존의 오픈 소식도 있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상반기중 지역주도형 VR 체험존 을 가동하겠다고 밝힌 뉴스와 홍대 인근과 신촌에 각각 대규모 VR 체험존이 생긴 소식도 4월 공간정보와 관련하여 VR이 핫 키워드로 꼽힌 이유라고 할 수 있다.

공간정보 – 드론

4월 공간정보 핫 키워드의 두 번째는 ‘드론’이었다. 3월 30일 부터 드론을 이용한 공공측량 제도가 시행됐다. 이에 따라 드론 을 활용한 공공공측량의 신뢰성을 유지할 수 있는 작업기준과 성과심사기준이 마련됐다. 여기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에 의해 ‘ 드론’이 순위에 올랐다. 한편 전자부품연구원(KETI)이 거리센 서를 적용해 실내외 공간정보를 파악하고, 환경에 따른 공간모 델을 상황에 따라 적용해 현장과 유사한 3D정보를 제공하는 ‘ 랩어라운드뷰 모니터링 플랫폼(WAVM)’을 개발했다는 뉴스 도 화제였다. 이 기술은 다수의 카메라 영상을 조합해 임의 시 점에서 영상을 맞춤 생성하는 기술로 자동차는 물론, 건설장 비, 로봇, 드론 등에 탑재돼 실내외 구분 없이 활용할 수 있다.

공간정보 – 자율주행

5월의 가장 큰 이슈는 자율주행, 일자리, 국토부 등을 통합할 수 있는 ‘6차 국가공간정보기본계획’이었다. 5월 8일 국토부 는 김현미 장관 주재로 국가공간정보위원회를 열었고, 이 자 리에서는 향후 5년간 국가공간정보 정책의 추진방안 제시하 는 ‘제6차 국가공간정보정책 기본계획(2018~2022)’을 발표 했다. 6차 계획은 초연결성, 초지능화로 대변되는 4차 산업혁 명의 시대의 국가차원 정책방향으로 ‘기반전략 -가치를 창출 하는 공간정보 생산’, ‘융합전략-혁신을 공유하는 공간정보 플 랫폼 활성화’, ‘성장전략-일자리 중심 공간정보 산업 육성’, ‘협 력전략-참여하여 상생하는 정책 환경 조성’ 등 4대 추진전략을 수립하고 12개 추진과제를 도출하였다.

공간정보 – 서울

한편 ‘서울’이 화제의 키워드에 이름을 올렸다. 5월 서울시의 중소기업 지원기관인 서울산업진흥원(SBA)이 ‘2018 서울혁 신 챌린지’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발표했다. 서울시는 이번 챌린 지에 아이디어, 팀빌딩, 예선을 거쳐 선정된 총 32개 과제에 대 해 각 2,000만 원의 R&D 지원금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2019 년 4월 결선을 통해 16개 과제를 선정하여 최대 2억 원의 연구 개발비를 추가로 지원한다. 새로운 드론 교육장이 서울에 설립 된다는 소식도 있었다. 한국전파진흥협회 부설 전파방송통신 교육원에서 ‘K-드론아카데미’를 개설한 것이다. 전파방송통 신교육원은 서울 소재 교육장에서 이론교육을 실시하고, 고양 시에 위치한 농협대학교에서 실기교육을 실시한다.

2018-07-24T11:35:59+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