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국토정보정책관

/

/

/

국토교통부
국토정보정책관

/

“실수요자가 원하는
공간정보 체계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Interview. 편집부 Photographer. 박창수

전만경 국토교통부 원주지방국토관리청장이 2017년 11월 국토교통부 국토정보정책관으로 취임했다. 국토정보정책관실의 출범 10주년을 맞이하는 2018년, 그 새로운 시작을 함께할 전만경 국장을 만나 향후 국토정보정책과 공간정보산업의 발전 방향을 들어봤다.

“실수요자가 원하는
공간정보 체계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Interview. 편집부 Photographer. 박창수

전만경 국토교통부 원주지방국토관리청장이 2017년 11월 국토교통부 국토정보정책관으로 취임했다. 국토정보정책관실의 출범 10주년을 맞이하는 2018년, 그 새로운 시작을 함께할 전만경 국장을 만나 향후 국토정보정책과 공간정보산업의 발전 방향을 들어봤다.

국토정보정책관에 취임하시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공간정보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 갈 핵심이자 국가 신성장동력입니다. 이처럼 중요한 산업의 정책을 담당하게 되어 자부심이 크지만 그만큼 큰 책임감도 느낍니다. 1986년 공직에 입문한 후 지적재조사기획단 기획관, 원주지방국토관리청장 등 국토정보 관련 이론과 현장실무를 두루 거쳤습니다. 그동안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18년은 국토정보정책관실이 출범한 지 10년이 되는 해인데요. 뜻깊은 해를 맞이하는 만큼 정책 방향이 궁금합니다.

2018년 국토정보정책의
키워드는 이번 정부 기조에 발맞춰
일자리, 4차 산업혁명,
국민 안전·편의 세 가지다.

2018년도 정책 키워드는 세가지로 일자리, 4차 산업혁명 그리고 국민 안전·편의입니다.
첫 번째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공간정보 관련 우수한 아이디어가 창업으로 이어지도록 자금, 컨설팅 등 패키지 지원을 펼칠 계획입니다. 또한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 구매에 따른 예비창업자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공간정보 클라우드 서비스’를 시범운영할 예정입니다.
두 번째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견인하는 첨단 공간정보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자율주행차 개발과 C-ITS(차세대 도로교통체계)의 필수 요소가 된 정밀도로지도를 본격적으로 구축·갱신하고, 게임, 관광, 방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3차원 및 실내공간정보를 지속적으로 구축·개방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토조사 전용 위성 개발, 위성정보활용센터 설립도 추진합니다.
마지막으로 국민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해 지진 대응을 위한 지각변동감시체계 구축 연구에 착수하고, 공항·철도역사 등 다중이용시설의 안전관리 업무를 지원하기 위한 실내공간정보를 구축하며, 공간정보 기반 지능형 방범기술 개발을 마무리 짓는 등 국민 안전과 편의 증진에 공간정보가 기여할 수 있는 업무를 발굴해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국토정보정책관에 취임하시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공간정보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 갈 핵심이자 국가 신성장동력입니다. 이처럼 중요한 산업의 정책을 담당하게 되어 자부심이 크지만 그만큼 큰 책임감도 느낍니다. 1986년 공직에 입문한 후 지적재조사기획단 기획관, 원주지방국토관리청장 등 국토정보 관련 이론과 현장실무를 두루 거쳤습니다. 그동안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18년은 국토정보정책관실이 출범한 지 10년이 되는 해인데요. 뜻깊은 해를 맞이하는 만큼 정책 방향이 궁금합니다.

2018년도 정책 키워드는 세가지로 일자리, 4차 산업혁명 그리고 국민 안전·편의입니다.
첫 번째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공간정보 관련 우수한 아이디어가 창업으로 이어지도록 자금, 컨설팅 등 패키지 지원을 펼칠 계획입니다. 또한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 구매에 따른 예비창업자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공간정보 클라우드 서비스’를 시범운영할 예정입니다.
두 번째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견인하는 첨단 공간정보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자율주행차 개발과 C-ITS(차세대 도로교통체계)의 필수 요소가 된 정밀도로지도를 본격적으로 구축·갱신하고, 게임, 관광, 방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3차원 및 실내공간정보를 지속적으로 구축·개방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토조사 전용 위성 개발, 위성정보활용센터 설립도 추진합니다.
마지막으로 국민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해 지진 대응을 위한 지각변동감시체계 구축 연구에 착수하고, 공항·철도역사 등 다중이용시설의 안전관리 업무를 지원하기 위한 실내공간정보를 구축하며, 공간정보 기반 지능형 방범기술 개발을 마무리 짓는 등 국민 안전과 편의 증진에 공간정보가 기여할 수 있는 업무를 발굴해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2018년 국토정보정책의
키워드는 이번 정부 기조에 발맞춰
일자리, 4차 산업혁명,
국민 안전·편의 세 가지다.

이 같은 핵심 사업을 선정하고 진행하는 과정에서 가장 중점을 두는 부분이 무엇인가요.

선정한 사업들을 진행하면서 정보를 어떻게 구축하고, 개방할 지에 대한 체계를 수립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구축한 정보를 단순히 개방하는 데 중점을 둬, 민간이 원하는 정보를 제 때 제공받기가 어려웠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공공은 물론 민간에서도 공간정보를 직접 받아 보고, 가공하고, 다른 정보와 중첩하는 등 실수요자가 원하는 정보를 원하는 형태로 구축·갱신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공간정보의 중요성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는 시점에서 국토교통부가 공간정보산업 발전을 위해 어떤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보시나요?

PROFILE.
전만경 국토교통부 국토정보정책관

• 교통부 장관 수행비서
• 교통부/건설교통부 사무관
• 건설교통부 장관비서관
• 건설교통부 해외건설과장
• 주사우디 한국대사관 참사관, 1등 서기관
• 국토해양부 교통정책실 도로운영과장
• 국토교통부 지적재조사기획단 기획관
• 국토교통부 원주지방국토관리청장
• 現 국토교통부 국토정보정책관
• [저서] ‘토지정책론’
(정희남 등 공저, 2015년 8월)

국내 공간정보산업의 문제점은 영세한 규모, 전통적인 측량이나 GIS 구축에 치중된 구조, 타 산업과의 융복합을 주도할 기업 및 인재의 부족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에서는 앞으로 이 같은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다섯 가지 정책을 집중 추진할 계획입니다.
우선 선진국과 격차를 보이는 국내 기술력 보완을 위한 R&D 투자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를 위해 공간정보 R&D 로드맵 상의 중점 추진과제에 대한 예비타당성 조사를 실시하는 등 효율적인 연구개발 투자의 근거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다음으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공간정보의 역할을 강화할 수 있도록 생산체계를 객체 중심으로 개편해 신속·정확한 구축과 갱신이 가능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민간에서 활용성이 높은 데이터를 발굴해 정보를 개방하는 네거티브(Negative) 방식의 원천 데이터 개방을 추진하겠습니다.
셋째, 우수 인재 양성입니다. 공간정보특성화 고등학교·전문대학·대학원, 공간정보아카데미로 이어지는 교육체계를 구축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핵심 인재와 전문 인력을 양성하겠습니다.
넷째, 공간정보 융복합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공간정보 창업기업에 대한 무상지원, 사무공간 제공, 소프트웨어·하드웨어 클라우드 서비스 추진 등 초기 인프라를 집중 지원하고, 전문 컨설팅, 홍보, 커뮤니티 활성화를 통해 신산업 창출을 지원하겠습니다.
다섯째, 공간정보산업 관련 법·제도의 개선입니다. ‘국가공간정보기본법’, ‘공간정보산업진흥법’과 ‘공간정보구축관리법’ 등 공간정보 3법이 있지만 연계성 및 체계성 확보가 미흡한 실정입니다. 앞으로 공간정보산업의 발전 속도를 따라갈 수 있도록 법령개정 수요조사를 진행하는 등 관련 법규를 재정비해 규제 개선과 민간기업 지원방안을 구체화할 계획입니다.
뿐만 아니라 공간정보 관련 기관의 역할 조정 및 협력을 통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도 마련하겠습니다.

이 같은 핵심 사업을 선정하고 진행하는 과정에서 가장 중점을 두는 부분이 무엇인가요.

선정한 사업들을 진행하면서 정보를 어떻게 구축하고, 개방할 지에 대한 체계를 수립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구축한 정보를 단순히 개방하는 데 중점을 둬, 민간이 원하는 정보를 제 때 제공받기가 어려웠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공공은 물론 민간에서도 공간정보를 직접 받아 보고, 가공하고, 다른 정보와 중첩하는 등 실수요자가 원하는 정보를 원하는 형태로 구축·갱신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공간정보의 중요성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는 시점에서 국토교통부가 공간정보산업 발전을 위해 어떤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보시나요?

국내 공간정보산업의 문제점은 영세한 규모, 전통적인 측량이나 GIS 구축에 치중된 구조, 타 산업과의 융복합을 주도할 기업 및 인재의 부족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에서는 앞으로 이 같은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다섯 가지 정책을 집중 추진할 계획입니다.
우선 선진국과 격차를 보이는 국내 기술력 보완을 위한 R&D 투자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를 위해 공간정보 R&D 로드맵 상의 중점 추진과제에 대한 예비타당성 조사를 실시하는 등 효율적인 연구개발 투자의 근거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다음으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공간정보의 역할을 강화할 수 있도록 생산체계를 객체 중심으로 개편해 신속·정확한 구축과 갱신이 가능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민간에서 활용성이 높은 데이터를 발굴해 정보를 개방하는 네거티브(Negative) 방식의 원천 데이터 개방을 추진하겠습니다.
셋째, 우수 인재 양성입니다. 공간정보특성화 고등학교·전문대학·대학원, 공간정보아카데미로 이어지는 교육체계를 구축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핵심 인재와 전문 인력을 양성하겠습니다.
넷째, 공간정보 융복합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공간정보 창업기업에 대한 무상지원, 사무공간 제공, 소프트웨어·하드웨어 클라우드 서비스 추진 등 초기 인프라를 집중 지원하고, 전문 컨설팅, 홍보, 커뮤니티 활성화를 통해 신산업 창출을 지원하겠습니다.
다섯째, 공간정보산업 관련 법·제도의 개선입니다. ‘국가공간정보기본법’, ‘공간정보산업진흥법’과 ‘공간정보구축관리법’ 등 공간정보 3법이 있지만 연계성 및 체계성 확보가 미흡한 실정입니다. 앞으로 공간정보산업의 발전 속도를 따라갈 수 있도록 법령개정 수요조사를 진행하는 등 관련 법규를 재정비해 규제 개선과 민간기업 지원방안을 구체화할 계획입니다.
뿐만 아니라 공간정보 관련 기관의 역할 조정 및 협력을 통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도 마련하겠습니다.

PROFILE.
전만경 국토교통부 국토정보정책관

• 교통부 장관 수행비서
• 교통부/건설교통부 사무관
• 건설교통부 장관비서관
• 건설교통부 해외건설과장
• 주사우디 한국대사관 참사관, 1등 서기관
• 국토해양부 교통정책실 도로운영과장
• 국토교통부 지적재조사기획단 기획관
• 국토교통부 원주지방국토관리청장
• 現 국토교통부 국토정보정책관
• [저서] ‘토지정책론’
(정희남 등 공저, 2015년 8월)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동계올림픽 SOC 투어’ 프로그램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를 비롯해 원주지방국토관리청장으로 재직하시며 거둔 성과를 소개해 주세요.

지난 42년 동안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을 통한 핵심 가치를 창출해온 원주지방국토관리청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새로운 산업개발을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동계올림픽 SOC 투어’ 프로그램은 국가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 온 SOC 시설물을 관광자원과 융합,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낸 성과입니다. 강원지역 대표 SOC 시설물과 역사, 문화, 전통이 살아 숨 쉬는 관광지를 연계해 동계올림픽 개최지의 다채로운 매력을 오롯이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올림픽 폐막 후에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SOC 콘텐츠로 자리매김해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직원들의 근무 여건과 업무 방식을 효과적으로 개선해 왔습니다. 기관장실에서 현장상황을 직접 통제할 수 있는 DID 시스템을 마련했고, 지방청 최초로 “Stress-free 강원국토”라는 슬로건을 도입해 활용했습니다. 직원 복지 향상을 위해 ‘Stress-free Zone’도 설치해 운영했고요. “터널하면 원주청”이라는 기치 아래 터널 기술 발전과 터널 안전을 선도적으로 주도했습니다. 특히 ‘상전벽해 강원국토’, ‘빙어호이야기’, ‘원주청 청렴소식지’ 등 원주지방국토관리청의 성장과 노력을 기록문화로 남긴 부분도 빼놓을 수 없겠네요.

끝으로 연말연시를 맞아 공간정보산업 관계자분들께 전하고픈 말씀을 부탁드립니다.

공간정보 3법의 체계화 및
상호보완 관계 정립을 위해
법령 개편방향을 수립하고,
국토지리정보원, 한국국토정보공사,
공간정보산업진흥원 등 유관기관 간
상생협력 체계를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국토정보정책관실이 출범 10주년을 맞았습니다. 이를 계기로 공간정보 지속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고 싶습니다. 그 시작으로 공간정보 3법의 체계화 및 상호보완 관계 정립을 위해 법령 개편방향을 수립하고, 국토지리정보원, 한국국토정보공사, 공간정보산업진흥원 등 유관기관 간 상생협력 체계를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공간정보 업계는 매년 연평균 11.7% 매출액 증가[2017년 8조 4,924억 원(2016년 대비 6.8% 증가)], 연평균 7.5% 일자리 창출[2017년 5만 7,362명(2016년 대비 5.6% 증가)] 등 최근 5년 연속 성장을 거듭해 왔습니다. 타 산업과의 융복합을 통해 공간정보가 가장 각광받는 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앞으로 많은 활약 부탁드립니다.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동계올림픽 SOC 투어’ 프로그램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를 비롯해 원주지방국토관리청장으로 재직하시며 거둔 성과를 소개해 주세요.

지난 42년 동안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을 통한 핵심 가치를 창출해온 원주지방국토관리청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새로운 산업개발을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동계올림픽 SOC 투어’ 프로그램은 국가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 온 SOC 시설물을 관광자원과 융합,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낸 성과입니다. 강원지역 대표 SOC 시설물과 역사, 문화, 전통이 살아 숨 쉬는 관광지를 연계해 동계올림픽 개최지의 다채로운 매력을 오롯이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올림픽 폐막 후에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SOC 콘텐츠로 자리매김해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직원들의 근무 여건과 업무 방식을 효과적으로 개선해 왔습니다. 기관장실에서 현장상황을 직접 통제할 수 있는 DID 시스템을 마련했고, 지방청 최초로 “Stress-free 강원국토”라는 슬로건을 도입해 활용했습니다. 직원 복지 향상을 위해 ‘Stress-free Zone’도 설치해 운영했고요. “터널하면 원주청”이라는 기치 아래 터널 기술 발전과 터널 안전을 선도적으로 주도했습니다. 특히 ‘상전벽해 강원국토’, ‘빙어호이야기’, ‘원주청 청렴소식지’ 등 원주지방국토관리청의 성장과 노력을 기록문화로 남긴 부분도 빼놓을 수 없겠네요.

끝으로 연말연시를 맞아 공간정보산업 관계자분들께 전하고픈 말씀을 부탁드립니다.

국토정보정책관실이 출범 10주년을 맞았습니다. 이를 계기로 공간정보 지속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고 싶습니다. 그 시작으로 공간정보 3법의 체계화 및 상호보완 관계 정립을 위해 법령 개편방향을 수립하고, 국토지리정보원, 한국국토정보공사, 공간정보산업진흥원 등 유관기관 간 상생협력 체계를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공간정보 업계는 매년 연평균 11.7% 매출액 증가[2017년 8조 4,924억 원(2016년 대비 6.8% 증가)], 연평균 7.5% 일자리 창출[2017년 5만 7,362명(2016년 대비 5.6% 증가)] 등 최근 5년 연속 성장을 거듭해 왔습니다. 타 산업과의 융복합을 통해 공간정보가 가장 각광받는 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앞으로 많은 활약 부탁드립니다.

공간정보 3법의 체계화 및
상호보완 관계 정립을 위해
법령 개편방향을 수립하고,
국토지리정보원, 한국국토정보공사,
공간정보산업진흥원 등 유관기관 간
상생협력 체계를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2018-05-25T15:08:09+00:00